[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동익건설이 경기 남양주 별내신도시 ‘동익미라벨’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 지상 8~15층 21개동 총 802가구로 전용면적 101㎡ 3가지 타입과 111㎡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3.3㎡당 분양가는 1100만원대로 분양권 전매는 1년 후부터 가능하다.

인근에는 경춘선 복선전철, 지하철 8호선 별내역이 위치해 있다. 지하철 8호선 연장인 별내선 역세권의 최대 수혜 아파트로 평가받는다. 자동차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별내 나들목까지 1분이면 진출입이 가능하다.


단지 내부는 공모전으로 설계됐다. 직사각형 둘레에 아파트를 배치하고 안쪽으로 조경을 넣었다. 아파트 1층에는 유럽형 스트리트형 상가도 들어선다. 8~15층의 중저층 아파트로 용적률은 160% 이하로 쾌적하다.

AD

주택 시스템도 첨단을 자랑한다. 입주자는 주방에서 10인치 와이드 월패드를 통해 TV 시청과 전화 사용이 가능하다. 에너지 절약형 설계도 눈에 띈다.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설치해 공용부 전기 일부를 충당한다.


입주는 오는 2013년 2월로 견본주택은 구리 교문사거리에 있다. 문의:1588-0116

별내신도시 동익미라벨 조감도 / 동익건설

별내신도시 동익미라벨 조감도 / 동익건설

AD
원본보기 아이콘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