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14일 오후 6시5분께 서울시 용산구 남산1호 터널 입구에서 자동차에 불이났다. 이 차량 화재로 강남방향으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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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고로 터널 진입이 통제되면서 퇴근길 교통 정체가 예상된다. 현재 소방차 15대가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으며,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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