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호 신한은행 부행장 (오른쪽 두번째)이 '2011 더 프라우드(THE PROUD) 인증식'에서 다른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성호 신한은행 부행장 (오른쪽 두번째)이 '2011 더 프라우드(THE PROUD) 인증식'에서 다른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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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신한은행은 1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1 더 프라우드(THE PROUD) 대한민국명품 인증식'에서 프라이빗뱅킹(Private Banking: PB) 부문 1위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이 상은 총 50개 분야에서 35개의 명품을 선정해 주어진다. KMAC는 지난 4월부터 4주간 1만9000여명의 인터넷 패널과 5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1:1 면접을 거쳐 이번 수상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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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5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한 '2011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Korea Standard Premium Brand Index)'에서도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신한은행 PB고객부 관계자는 "현 시장상황 및 고객맞춤형 상품을 제공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대표 PB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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