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증권 한국법인 예비인가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금융위원회는 6일 12차 정례회의를 열고 아이엔지은행 서울지점에 대해 주권외기초 장외파생상품부문의 투자매매업 변경인가를 의결했다. 가칭 다이와증권 캐피탈마켓코리아에 대해서는 투자매매업과 증권부문 투자중개업 예비인가를 의결했다. 또 아이캡외국환중개가 신청한 채무증권부문 투자중개업도 인가됐다.

AD

한편 제이피모건메탈리미티드(영업소)의 금융투자업 폐지 신청도 승인됐다. 제이피모건메탈리미티드(영업소)는 해외 장내파생상품 투자중개업을 그룹 내 계열사인 제이피모건증권 서울지점이 인가받았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