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종합광고대행사 오리콤은 의약품, 병원, 건강기능성 식품 및 기구 등 제약 광고시장을 전담하는 ‘헬스케어(Health Care)’ 팀을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최근 제약회사들의 브랜드 광고가 늘어나고 병의원 및 의료인에 대한 방송광고 규제가 완화되자, 이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회사측 판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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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콤은 헬스케어 전담팀 외에도 온라인, PR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키로 했다.


오리콤 관계자는 “대형 종합광고대행사에서 헬스케어를 전담으로 맡은 팀은 지금까지 없었다”며 “국내 제약광고 시장의 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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