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뉴욕 증시가 30일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국가 부도 위기에 몰린 그리스 의회가 29일 280억유로 규모의 긴축안을 통과시킨데 이어 30일 민영화 등 긴축안 이행을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한 2차 투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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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30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56포인트(0.31%) 오른 1만2299.98을 기록하고 있다.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85포인트(0.29%) 오른 1311.26, 나스닥지수는 10.16포인트(0.37%) 상승한 2750.65를 기록중이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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