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드림타임에 240억원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서희건설 서희건설 close 증권정보 035890 KOSDAQ 현재가 2,200 전일대비 155 등락률 -6.58% 거래량 2,225,823 전일가 2,35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2.5만 주주 돈 묶인 사이… 서희건설, 테슬라 등으로 짭짤한 수익 '지주택 왕국' 서희건설, 전례없는 현금흐름 적자…유동성·상폐·특검 '삼중 리스크' 은 드림타임의 24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1.8%다.
회사는 "본 건 채무보증은 강동구 명일동 오피스텔 사업의 기존 PF대출에 대한 만기연장건"이라고 설명했다. 채무보증기간은 본 채무상환시까지다.
채무보증한도 중 시행사 PF관련 보증한도는 1649억원, 기타 중도금대출 연대보증 등
일반보증한도는 2543억원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