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비상장주식거래 중개서비스 오픈
결제불이행 위험 제거 및 HTS를 통한 편리한 거래시스템 제공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SK증권 SK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10 KOSPI 현재가 1,863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63 2026.04.22 14:28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이 대안 투자의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는 비상장주식에 대한 거래 중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SK증권은 비상장주식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식의 매수 및 매도절차를 직접 책임지고 수행하게 된다. 또한, 거래 상대방 탐색대행,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전화를 통한 편리한 거래시스템, 매입금 및 주식잔고가 없어도 주문의뢰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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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관계자는 "대기업 계열 비상장주식과 상장 예정기업에 대한 고객들의 거래 중개 요청이 수시로 들어오는 것으로 볼 때 비상장주식시장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SK증권에서 거래 상대방을 탐색하여 거래 및 결제과정을 책임지고 수행하기 때문에, 비상장주식 거래 고객들이 보다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SK증권 계좌를 갖고 있는 고객은 누구나 가능하며, 중개수수료는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거래금액의 1%이다. 중개종목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되어 있거나 예탁이 가능한 통일규격증권이면 모두 가능하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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