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는 26일 소프트웨어수출 정보화컨설팅 지원사업의 23개사를 선정하고 27일 경기도 용인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방법론 교육실시 및 추진전략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기업은 해외 국가정보화 마스터플랜에 인터젠컨설팅 (터키), ▲ 이거브컨설팅 (파나마), ▲ SK C&C (에콰도르) 총 3개 기업이 선정됐다. 또 해외 정보화 타당성조사(F/S) 컨설팅에는 ▲ KT, LG CNS (인도네시아), ▲ 링네트, LG CNS (남수단) ▲ S1 (UAE) ▲ KT (콜롬비아) ▲ KT-Net (페루) ▲ 위니텍, 삼성SDS (코스타리카) ▲ 대우정보통신 (몽골) ▲ KL-Net (피지) ▲ 인피니티헬스케어 (사우디아라비아) ▲ 에코시안 (인도네시아) ▲ CUPIA (볼리비아) ▲ 티모넷 (뉴질랜드) ▲ 동부CNI (라오스) ▲ 핸디네모소프트, 현대정보기술 (잠비아) 총 14건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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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 공동개발과제 F/S 컨설팅에는 ▲ e-헬스분야 현대정보기술 컨소시움 (몽골),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분야 SK C&C 컨소시움 (카자흐스탄), ▲ 모바일 지급결제 인터젠컨설팅, SK C&C (우즈베키스탄), ▲ 모바일 플랫폼 분야 옴니텔 (방글라데시) ▲ iTS 분야 포스코ICT 컨소시움 (러시아) 총 5개 사업자가 선정됐고 특허정보화분야는 시리우스소프트 (짐바브웨)가 뽑혔다.


지경부는 정보화컨설팅 사업수행 이후 원활한 후속 프로세스 연계를 위해 마스터플랜, 타당성조사 등 해외 수주정보시스템(DB) 구축 및 수출기업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한 수주상황실을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 설치해 올해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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