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백 하이닉스 이사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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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239,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1.31% 거래량 2,449,329 전일가 1,223,000 2026.04.23 10:06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가 밀어올렸다…코스피 최초 6500 돌파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반도체(대표 권오철)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전인백(63)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전 의장은 지난해 3월부터 하이닉스 사외이사로 재임하고 있다.


전 의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현대그룹에 입사해 현대전자(하이닉스반도체 전신) 창립 초기부터 구매, 전략기획, 해외영업 및 투자법인경영 등 주요 핵심 분야를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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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이닉스로 사명을 바꾼 2001년부터 2002년까지 사내 등기이사로 구조조정본부장(부사장)을 역임하면서 채권단과의 협상을 주도하고 마이크론에의 매각안을 부결시키는 등 하이닉스 회생의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전 의장은 하이닉스 사외이사로 선임되기 전인 2005년부터 2007년까지 현대그룹의 기획총괄본부장(사장) 겸 계열회사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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