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1 골드 리스트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한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 정병섭 여객팀장(왼쪽 다섯번째)이 수상 항공사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1 골드 리스트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한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 정병섭 여객팀장(왼쪽 다섯번째)이 수상 항공사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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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9% 거래량 1,545,924 전일가 25,2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이 중국 유력 여행 전문지로부터 최고의 동북아 항공사로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지난 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가 실시한 '2011 골드 리스트 어워드' 시상식에서 동북아 최고 항공사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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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는 중국 최대 미디어 그룹인 스상에서 발간하는 월간 여행지로, 지난 2006년부터 매년 항공사, 호텔, 최고 여행지 등 관광과 관련된 각 부문의 리드 회사를 선정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수상으로 2009년과 2010년 '최고 외국 항공사' 선정에 이어 3년 연속 권위 있는 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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