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국 헤지펀드 폴슨앤드컴퍼니(Paulson&Co.)가 중국 목재 회사인 사이노포리스트(Sino-forest)의 주식 3470만주를 팔았다고 21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AD

폴슨앤드컴퍼니는 지난해 50억 달러를 벌어들인 '헤지펀드의 대부' 존 폴슨(Paulson) 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곳이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