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쇼핑몰 '쁘띠루시'

▲ 사진 출처: 쇼핑몰 '쁘띠루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출신 이윤미의 '뉴욕맘 포스' 사진이 화제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흰색 반소매 티쳐츠에 빨간 줄무늬가 눈에 띄는 미니스커트 차림이다. 게다가 딸 아라를 똑같은 코디로 맞춰 한 손에 안고 있다.

AD

특히 이윤미는 출산 후임에도 불구하고 늘씬한 몸매와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깜찍하면서도 세련된 커플룩이다" "완전 뉴욕 맘" "할리우드 스타에게도 뒤지지 않는 포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