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현대증권은 13일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82,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2,972 전일가 382,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百, 가정의 달 앞두고 '얼리 기프트' 행사 진행 신세계 사우스시티, 스포츠·아웃도어 강화…젊은 고객 유치 나서 신세계 아카데미, 여름학기 개강…웰니스·재테크·키즈 강좌 확대 가 성장성이 높고, 신세계 인터내셔날 가치 상향과 삼성생명 지분가치 증가가 가능하다고 평가하고 목표가를 기존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세계 주가는 10일 재상장 후 기준가격 대비 5% 급등한 40만7500원에 마감했다. 이 수준은 PER18배로 시가총액 4조원에 이른다. Peer업체인 현대백화점의 시가총액이 4조원이고 신세계의 수익성을 감안하면 차익 실현 매물도 예상된다는 평가다.

하지만 이상구 연구원은 "높은 이익 성장과 자산가치 재조명이 가능해 중장기적 보유를 권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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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2분기에도 15%의 높은 기존점 매출 성장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휴일과 정기세일 효과로 높은 매출 성장을 보일 것이라며 업계 성장률을 2%p 상회하는 연간 15%의 기존점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 기존점 매출은 1분기와 유사한 연간 15% 성장이 추정돼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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