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마트↑·신세계↓, 분할상장 첫날 주가 엇갈려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18,700 전일대비 12,700 등락률 +11.98% 거래량 595,800 전일가 106,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마트, 신세계건설 5000억 수혈…"재무구조 개선" 이마트, 호주산 소고기·양고기 최대 50% 할인 정용진號 본업 강화 통했다…이마트, 14년만에 1분기 최대 영업익 와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35,000 전일대비 52,500 등락률 +10.88% 거래량 144,664 전일가 482,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가 분할상장 첫날 상반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17분 현재 이마트는 시초가 24만1000원보다 7500원(3.11%)오른 24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신세계는 시초가 35만4500원보다 5000원(1.41%)내린 3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역시 장 시작 직후에는 강세였지만 곧 약세로 전환해 이마트와는 엇갈린 주가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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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백화점부문의 신세계는 업황이 좋은 편이고 이마트는 시장 개척에 따른 성장성이 기대 된다"고 평가했다.
두 종목으로 분할 전 신세계는 지난 4월28일부터 주권거래가 정지돼 분할상장된 이날 매매를 재개했다. 거래정지 당시 주가는 27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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