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세계적인 헤지펀드 운용사가 참가하는 글로벌 포럼이 개최된다.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09,4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91% 거래량 299,012 전일가 110,4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사장 박준현)은 오는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2011년 글로벌 헤지펀드 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11년 글로벌 헤지펀드의 투자환경 및 아시아에서의 헤지펀드 성장력’을 주제로
글로벌 헤지펀드 운용사인 GLG의 공동설립자 및 대표 매니저인 Pierre Lagrange(피에르 라그랑쥐), GAM의 이머징마켓담당 매니저, KEPOS의 대표 스트래티지스트, BlueBay의 부실채권 운용담당 헤드, Barclays의 프라임서비스 담당 아시아 헤드 등이 참석해 토론을 벌인다.

AD

이번 행사는 법인 및 삼성증권 우수 고객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안종업 삼성증권 리테일사업본부장은 “최근 한국형 헤지펀드 도입과 프라임브로커리지와 관련해 기관 및 거액자산가들의 관심이 높다”며 “글로벌 운용사 전문가들이 헤지펀드 투자환경과 시장에 대해 오랜 경험과 전망을 통해 우리나라 헤지펀드의 발전가능성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지난 1월부터 세계적 대안투자회사인 영국의 맨 인베스트먼트(Man Investment)와 제휴한 재간접 헤지펀드 상품인 ‘북극성알파’ 시리즈를 판매 중으로 현재까지 약 945억원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