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모담산·생태공원을 동시에… 소형 1498가구 친환경 대단지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2차’가 일부 잔여세대 및 부적격 당첨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한다.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 Aa-09블록에 분양 중인 반도유보라 2차는 지난달 3순위 청약에서 4.17대 1의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아파트 최고 트렌드로 꼽히는 교통 접근성과 소형물량이라는 상품성 그리고 조망권 확보가 분양 성공의 열쇠였다.

특히 인근 장기택지지구에서 반도유보라 2차가 가장 높은 시세상승률을 기록한 점에서 투자가치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이번 선착순 분양 중인 59㎡ B타입과 D타입의 경우 전망과 개방감이 가장 큰 장점이다. D타입의 경우 정남향 배치로 사계절 내내 자연채광을 누릴 수 있다. 자녀방에서도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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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안에는 초등·고등학교가 들어선다. 오는 6월 올림픽대로와 연장되는 김포한강로 개통예정과 단지 인근의 신도시IC(가칭)를 통해 20분대로 여의도로 접근할 수도 있다.


2억원 초반대의 분양가로 계약금 1000만원, 발코니확장 계약금 100만원을 조건으로 계약이 진행 중이다. 중도금 30% 무이자 및 30% 이자후불제가 지원된다. 입주는 2013년 12월로 견본주택은 김포고촌에 위치했다. 문의:1599-2900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 단지내 조감도 / 반도건설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차 단지내 조감도 / 반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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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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