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내정자는 26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금품수수의혹과 대해 "원천적으로 성립이 되지 않는 소설이다"라고 말했다.


이 내정자는 "집사람은 가정주부, 행정봉투가 돈이라는 것을 알았다면 받았을리 없다"고 강조했다.

이 내정자는 총무과장 재직 시절이던 지난 2003년 인사청탁 명목의 1000만원을 받았다가 돌려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AD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