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 바젤 스페셜 에디션 사전 예약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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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세계적인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에서 10년 연속 명품관에 입성하며 명성을 쌓아온 시계 브랜드 로만손의 바젤 스페셜 에디션 사전 예약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3일 로만손에 따르면 올 바젤월드에서 출품된 액티브와 프리미어 라인의 신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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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들의 폭발적인 주문으로 해외 판매분은 이미 올해 생산량까지 전부 판매됐다.


뉴스가 나가자 마자 매장과 본사에 문의 전화가 빗발쳤으며, 구매를 원하는 고객의 수요에 맞추기 위해 매장 별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됐던 예약 판매를 전 매장으로 확대 시켰다.

로만손의 프리오더(PRE-ORDER) 서비스는 전국 ‘더와치스’ 매장과 로만손 홈페이지 (http://www.romanson.co.kr)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전 예약 구매를 하는 고객에게는 소장가치를 높이는 스페셜 패키지 구성은 물론 구매 시 특별한 혜택과 함께 추가 스트랩을 증정한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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