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중국 방문 이틀째인 21일 창춘의 이치자동차 공장을 방문한 뒤 숙소인 난후호텔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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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자동차는 중국의 최대 자동차 생산 기업으로 김 위원장이 지난해 8월 중국 방문 시 예상과 달리 이치 공장을 방문하지 않았었다.


김 위원장은 공장을 참관한 뒤인 현지시각 11시40분께 숙소인 호텔에 도착했다.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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