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뉴욕시의 지난 4월 실업률이 8.6%까지 하락했다. 25개월래 가장 늦은 수치다.


19일 블룸버그통신은 여행, 금융, 비즈니스 서비스 등 분야에서 고용이 증가해 지난 4월 실업률이 8.6%로 낮아졌다고 보도했다. 주(主) 기준 실업율은 지난 2009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7.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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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 일자리는 지난 1년 동안 4만4400개 증가했다. 교육, 건강부분 일자리가 1만7900개 생겨났던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제임스 브라운 이코노미스트는 "뉴욕시와 뉴욕주 모두 최고의 4월을 보냈다"고 평가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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