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NHN 김상헌 CEO는 19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셧다운제가 게임 사업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NHN은 일부 서비스에서 이미 게임시간 제한 등의 조치를 갖고 있다"며 "특히 16세 미만 이용자의 비중을 볼 때 셧다운제 영향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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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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