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550,366,0";$no="20110517152551806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금호타이어가 해외 오프로드 랠리에서 승전보를 안겼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5일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을 기반으로 열리는 아시아 퍼시픽 랠리 챔피언십(이하 APRC) 최상위 클래스 총 18대 출전팀중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APRC는 FIA(국제자동차연맹) 공인 오프로드 랠리 대회로, 1988년 처음 개최돼 말레이시아,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지에서 열리고 있다. 박진감 있는 스피드 경쟁이 압권이며, 가혹한 도로 환경에 있어 타이어는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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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화 금호타이어 호주법인장은 “오프로드 랠리는 경기장이 있는 온로드 랠리와 달리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가혹한 도로 조건을 견디며 경쟁을 펼치는 자동차 경주”라며 “대회 참가와 경기 결과를 통해 제품의 기술력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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