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장애인과 건강걷기대회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전력기술(사장 안승규)은 자사 직원 및 가족 110여명이 14일 경기도 용인 행정타운에서 열린 장애인들과 2인 1조(두리하나)로 함께 걷는'제5회 두리하나 건강걷기대회'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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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은 이 행사에 기념품 후원 등 행사를 지원했고 일반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참가해 장애인들과 2km 가량을 함께 걸었다. 이날 부대행사로 용인시 장애인복지관이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 '쿠키트리'가 한전기술의 후원을 받아 신제품 시식회 및 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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