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1시 롯데건설 캐슬갤러리 대강당서 서초나눔포럼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월요서초나눔포럼이 '가수 션이 말하는 입양 그리고 가족'이라는 주제로 16일 롯데건설 캐슬갤러리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는 대한민국 속 예쁜 가족의 모델이자,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가수 션(노승환)이 강연에 나선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 홍보대사로서 입양문화 캠페인에 앞장서 세계 곳곳의 빈곤층 아동 100여명과 결연. 실천하는 삶을 사는 스타 션을 만나게 된다.


가수 션이 전하는 입양과 가족 포스터

가수 션이 전하는 입양과 가족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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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익철 서초구청장은 “많은 시민들 인생 롤모델로 꼽히는 스타 션을 통해 함께 책임져야 할 아이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이를 통해 입양에 대한 편견은 깨고 관심은 높이는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션-정혜영 부부는 ‘대학생이 가장 닮고 싶은 연예인 부부’에서 압도적 1위를 얻었다.


포럼에는 서초 지역 일반 주민을 비롯 자원봉사자, 자원봉사팀 지도자와 관리자, 자원봉사상담가, 유관기관 실무자 등이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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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매월 세 번째 월요일에 개최된 월요서초나눔포럼은 강지원 변호사, 문용린 전 교육부장관, 김영희 MBC PD, 김한중 지식채널e PD 등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게 된다.


6월 20일에 진행되는 제18회 월요서초나눔포럼에서는 박세훈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GCCSR) 대표가 기후변화 심각성과 이로써 예측 가능한 미래사회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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