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플러스펀드, KB국민은행 판매 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현대자산운용의 '현대현대그룹플러스 증권투자신탁1호[주식]'이 KB국민은행에서도 판매된다. 이에 따라 현대자산운용은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주요 은행 및 증권사 26곳에서 이 펀드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이 펀드는 글로벌 경쟁환경 및 대외변수에 의한 경쟁력 변화 분석에 따른 포트폴리오 구성전략을 바탕으로 수익률을 제고시키는 전략이다.
향후 기업의 미래가치 변화가 예상되는 경우, 적극적으로 투자비중을 조절하며 정책효과 및 경기에 민감한 내수관련 종목군에 투자해 초과수익을 창출한다.
수익률도 높다. 이러한 운용전략에 힘입어 '현대현대그룹플러스펀드'는 (제로인 5월9일 기준) 1년 수익률 60.44%, 3개월 수익률 11.98%로 동기간 코스피 1년 수익률 27.48%, 3개월 수익률 3.64%를 크게 웃돌았다.
이 펀드는 현재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629,000 전일대비 21,000 등락률 -3.23% 거래량 1,010,628 전일가 650,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내 수익 불려준 효자 종목...더 담아둘 수 있었다면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등 자동차 관련주와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819,000 전일대비 151,000 등락률 -7.66% 거래량 7,485,233 전일가 1,970,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 HD한국조선해양 HD한국조선해양 close 증권정보 009540 KOSPI 현재가 416,000 전일대비 21,500 등락률 -4.91% 거래량 321,212 전일가 437,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중동 전쟁이 떼돈 벌게 해준다고?…판 뒤집히자 증권가 들썩 LNG 투자전 불붙었다 [주末머니] ,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등 범현대 그룹에 주로 투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수출주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환율 하락에 따른 리스크 요인이 있으나 최근 원화 저평가가 지속되고 있고 개별 기업들의 펀더먼텔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투자 유망하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범현대그룹은 업종별로 자동차, 조선, 건설, 반도체, 철강 등 전통적인 제조업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면서 내수보다는 수출지향적인 기업들로서 글로벌 신용위기 이후 경기회복을 예상할 때 수혜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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