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아버지, 소외계층 위해 '공연좌석 40%' 기부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연극 '아버지'를 기획한 문화공방DKB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6일부터 12일까지 정기공연 좌석의 40%를 사회복지협회와 다문화가정센터 저소득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문화 나눔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 접근이 활발치 못한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가정의 달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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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청공연인 연극 '아버지'는 소설가 한승원 작가의 첫 희곡으로, 서울 예술의 전당은 물론 미국 LA 무대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던 작품.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
다음달 6일까지 더씨어터 극장에서 공연된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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