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5일 인도 증시는 하락 마감하면서 9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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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뭄바이 선섹스 지수는 전일 대비 258.78p(1.40%) 하락한 1만8210.58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3일 기준금리가 인상된 데 따른 기업들의 실적 부진 우려가 증시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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