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임현우 사장 선임
$pos="L";$title="임현우 사장";$txt="";$size="200,262,0";$no="20110504105635740099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 보해양조는 4일 임현우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AD
임 사장은 1958년 전남 목포에서 출생해 서울 동성고와 전남대 경영대학을 졸업했다. 1982년 보해양조에 입사해, 기획담당이사(1989년), 영업총괄본부장(2002년), 부사장(2002년) 등을 역임했다. 2005년부터는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임 사장은 보해양조 창업주인 故 임광행 회장의 3남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영규 기자 fortun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