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NG보냉재株, LNG선 발주 급증 전망..↑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앞으로 6년간 연간 약 60척 규모의 신규 LNG선 발주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LNG용 초저온보냉재 업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54분 현재 동성화인텍 동성화인텍 close 증권정보 033500 KOSDAQ 현재가 28,8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49% 거래량 301,434 전일가 28,1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시총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7개 종목 대형주 편입 밸류업지수 첫 정기변경…현대로템·삼성증권 등 27개 종목 편입 백정호 동성케미컬 회장,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 은 전날 보다 200원(3.51%) 오른 5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카본 한국카본 close 증권정보 017960 KOSPI 현재가 52,2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2.55% 거래량 429,985 전일가 50,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한국카본, 총 2280억원 규모 초저온 보냉자재 공급 계약 [클릭 e종목]"수주 걱정 없다…한국카본 목표가 ↑" 도 1.43%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이날 토러스투자증권은 앞으로 수송에 필요한 LNG선은 약 386척이며, 이를 위해 향후 6년간 연간 약 60척의 신조 발주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내년부터 본격적인 발주 증가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3사가 LNG선 건조에 있어 세계 최고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수주 증가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화인텍과 한국카본은 LNG용 초저온보냉재 생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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