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피아니스즈 조지 윈스턴, 6월 25일 내한공연
[아시아경제 태상준 기자] '캐논 변주곡'으로 잘 알려진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의 내한 공연이 오는 6월 25일 경기도 이천아트홀에서 열린다. 1980년대 '디셈버 December'를 비롯, 4계절을 담은 앨범을 발표하면서 큰 인기를 얻은 조지 윈스턴은 이후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뉴에이지 앨범상 등을 수상하며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피아니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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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한 공연에서 조지 윈스턴은 이른 봄의 풍경을 그린 ‘레인 Rain’, 조지 윈스턴의 유년 시절의 초가을을 떠올리게 하는 ‘우즈 Woods’, 재즈 피아노 스타일의 ‘고양이와 쥐 Cat & Mouse’, 풍요로운 수확의 풍경을 그린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등의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공연문의_031-644-2100)
태상준 기자 birdc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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