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오전 8시부터 각각 정릉천과 성북천에서 개운산을 연계하는 개운산올레길 구민걷기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2011 아리랑축제의 일환으로 5월 1일 오전 8시부터 각각 정릉천과 성북천에서 개운산을 연계하는 개운산올레길 구민걷기행사를 개최한다.


김영배 성북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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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점은 2곳으로 성북천과 정릉천의 시점인 삼선교 분수광장(삼선동)과 월곡전화국앞 분수광장(종암동)이다.

성북천 코스는 삼선교 분수광장에서 시작돼 안암동주민센터앞→ 고대병원뒷길 →개운산입구 →개운산순환산책로를 거쳐 마로니에마당까지 이어진다.


정릉천 코스 참가자들은 월곡전화국앞 분수광장에서 출발, 종암대교 →고대후문 개운산입구 →개운산순환산책로를 거쳐 역시 마로니에마당에 집결한다.

성북구 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걷기운동, 체조, 태껸시범,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되며 그간의 단거리 걷기행사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운동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약 8km의 장거리 코스로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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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당일 시간에 맞춰 출발지점에 나오면 구민걷기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성북구청 문화체육과(☎920-3056)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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