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특, 새 버라이어티쇼 더블 MC로 발탁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신동엽과 슈퍼주니어 이특이 버라이어티 쇼 MC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6일 첫 방송될 종합오락채널 tvN 스타 버라이어티 쇼 '오천만의 대질문'에서 더블MC로 발탁됐다.
스타 360 프로젝트 '오천만의 대질문'은 대한민국 오천 만 명을 대변 할 만 명의 국민들에게 사전 조사 한, 각 스타에 대한 이미지와 궁금증을 바탕으로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버라이어티 쇼.
매회 스타들이 출연해 자신도 몰랐던 국민들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신동엽과 이특은 특유의 친화력과 순발력으로 스타들의 색다른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이특은 "평소 좋아하는 신동엽 선배님과 함께 더블MC를 맡게 돼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MC를 떠나 매회 출연하는 게스트들의 팬이자, 선, 후배의 입장이 돼 편안하게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천만의 대질문' 조상범 PD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MC인 신동엽씨와 최고의 예능돌 이특씨의 만남만으로도 두 콤비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인 것 같다"며 "평소에도 개인적으로 너무 친한 두 사람이기에 찰떡궁합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의 호흡은 6일 오후 12시 첫 방송되는 tvN '오천만의 대질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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