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4ㆍ27 경남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개표가 5%를 넘어서면서 김태호 한나라당 후보와 이봉수 국민참여당 후보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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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30분 현재 투표율 6.3% 진행된 가운데 이봉수 후보가 2848표(51.76%)로 2654표를 얻은 김태호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보선에서 김해을 투표율은 41.6%로 선관위의 잠정 투표율 35%보다 6.6%포인트 높았다.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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