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4.27 경남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태호 한나라당 후보와 이봉수 국민참여당 후보가 개표 초반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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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현재 개표 1.3% 진행된 김해을 선거에서 김 후보는 554표로 이 후보(545표)보다 다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김해을 선거 잠정 투표율은 41.6%로 이번 재보선 전체 투표율 39.4%보다 높았다.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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