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중국 최대 보험사인 차이나생명보험의 올 1분기(1~3월)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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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생명보험은 25일 성명을 통해 올 1분기 순익이 78억7000만 위안(주당 0.28위안)으로 지난해 동기의 102억 위안(주당 0.36위안)보다 감소했다고 밝혔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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