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일본 자동차 업체와 부품 업체들의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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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S&P는 도요타와 혼다, 닛산, 아이신 세이키, 덴소 등 6개 업체에 대한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S&P는 "지난달 11일 대지진에 따른 부품난으로 생산량이 크게 감소하며 이들 업체들의 2011년 회계연도 경영 및 재무 상태가 악화됐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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