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엄태웅 "말문 좀 트였으면 좋겠다" 소원 빌어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내가 말문 좀 트였으면 좋겠어요.”
2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 엄태웅이 ‘금산 보리암에서 108배하기’라는 미션을 성공한 뒤 이같은 소원을 빌었다.
이날 엄태웅은 경남 남해를 찾아 ‘봄철 최고의 밥상’을 놓고 기상천외한 미션에 도전했다.
AD
이 미션을 성공하면 의 재료를 획득할 수 있었다. 금산 보리암 앞에서 묵묵히 절을 마친 그는 제작진에게 미션 성공을 인정 받게 됐다.
이어 그는 ‘108배를 하며 무슨 소원을 빌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1박2일 팀들 모두 다 잘됐으면 좋겠고, 내가 말문 좀 트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