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23일 중국 신장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경 신장 위구르자치구 타청지구의 퉈리현, 위민현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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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에서는 지진으로 강한 충격이 감지됐으나 피해 상황은 아직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일에도 아커타오현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올 들어 신장에서는 지진이 잇따르고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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