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청양군 칠갑산에서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 설계업체 15개사 대표들 참석

‘공공건물 설계품질향상 워크숍’ 모습.

‘공공건물 설계품질향상 워크숍’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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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조달청은 22일 충남 청양군 칠갑산에서 설계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건물의 설계품질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엔 삼우, 희림, 정림, 간삼 등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를 하고 있는 설계업체 15개사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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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공공건물 건축 때 설계품질 확보를 위한 여러 의견제시와 자유토론이 이어져 조달청 담당자와 설계업체간의 의사소통의 장이 됐다.


이종기 조달청 시설기획과장은 “워크숍에서 설계업체들의 자발적 품질관리 강화 방안이 제시돼 공공건축물의 설계품질이 더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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