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다혜 아나, 이지애 휴가로 '생생정보통' MC 꿰차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차다혜 KBS아나운서가 이지애 아나운서를 대신해 오는 22일부터 일주일간 KBS2 '생생정보통'의 MC를 맡는다.
차 아나운서는 이 아나운서가 휴가를 떠나는 일주일동안 '생생정보통'의 MC를 맡아 김현욱, 전현무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평소 차 아나운서는 톡톡 튀는 예능감을 자주 선보이며 강수정, 이지애 등의 뒤를 이어 차세대 MC감으로 주목받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주말프로그램 예고'에서 깜찍한 윙크와 변신을 선보이며 '귀요미 아나운서'라는 애칭까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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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달 12일에는 KBS2 '명받았습니다'에 출연해 '허당'댄스로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고 지난 해에는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이하 스타 골든벨)'에 출연해 가수 박정현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차 아나운서는 '클래식 오딧세이'의 진행을 맡고 있고 다음달 2일부터는 KBS1 '비바 K리그'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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