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갤럭시, '타임리스 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제일모직의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는 다음달 26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더 타임리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21일 제일모직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는 KBS2 ’남자의 자격’ 을 통해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화제가 된 박칼린과 MBC ’위대한 탄생’에서 가수 지망생들의 멘토로 활약하는 이은미, 신승훈 등이 참여한다.
갤럭시는 ‘더 타임리스 콘서트’ 초대권을 22일부터 신사복 갤럭시와 캐주얼 갤럭시 라이프스타일의 서울·경기지역 전매장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2매씩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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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타임리스 콘서트’는 남성복 스타일의 주요한 테마인 '영원한 클래식(Timeless Classic)’을 음악 문화를 통해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갤럭시 마케팅팀 한주영 과장은 "갤럭시가 추구하는 클래식 스타일의 패션과 세 명의 뮤지션의 만남은 음악의 경계를 넘어 진정성과 아름다움을 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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