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전국에 참살이(Well-being) 실습터 7곳을 지정하고 이를 통해 커피바리스타 등 총 8개 업종의 참살이 서비스 실습 및 체험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참살이 실습터는 대학전공자, 경력단절 기술자에게 실무위주의 실습교육을 제공하고 일반 국민에게는 참살이 관련 서비스를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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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청과 이천 한국관광대학, 안성 한경대학, 대전 건양대학, 대구 보건대학, 전주 비전대학, 제주 관광대학 등 총 7곳이다. 참살이 전문인력 양성 및 일반 소비자 체험을 위한 실습터 운영, 실습생 교육 및 일반 소비자 체험 비용 등을 2억원 내외로 지원한다.


참살이 실습 및 체험을 희망하는 사람은 창업진흥원(042-480-433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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