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NH투자증권은 18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반영해 유가증권 및 코스닥 시장 관심주 30종목을 선정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3,000 전일대비 37,000 등락률 -5.29% 거래량 2,218,142 전일가 700,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마감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 롯데쇼핑, KCC, 대한유화, 삼양사, 세아제강, 유니드, 영원무역, 한일이화, 종근당, 무학, 신라교역, 이수페타시스, SIMPAC, 코스모화학 등 15개 종목을 선정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스에프에이 에스에프에이 close 증권정보 056190 KOSDAQ 현재가 26,85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6.61% 거래량 209,143 전일가 28,7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넥스트레이드 본격 출범, 막 오른 '복수 주식시장 시대' [클릭 e종목]"코리아 밸류업 지수 3가지 시사점…한진칼 등 수급기대" 국민연금이 선정한 가치형 운용사들‥어떤 종목 매수했나 , GS홈쇼핑, 성우하이텍, 포스코켐텍, 아트라스BX, 에이블씨엔씨, 고영, 인탑스, 인지디스플레, 경창산업, 에스맥, 엘오티베큠, 오스템, 성도이엔지, 휴비츠 등 15개 종목을 선정했다.


박선오 퀀트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12월 결산 비금융업 소속종목 중 관심주를 선정했다"며 "벨류에이션과 모멘텀 에 동일 가중치를 부여하고 거래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가총액의 크기를 선정기준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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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선정을 위한 기본 모델은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이며 시가총액의 크기를 종합순위에 반영하여 투자매력도 상위 그룹에 중소형주가 쏠리는 현상을 완화시켰다. 60일 평균 거래대금이 2억원 미만이거나 시가총액 500억원 미만(코스닥은 300억원 미만)으로 거래유동성이 부족한 종목은 순위산정에서 미리 제외했다.


한편 유가증권시장 소속 12월결산 588개 기업의 2010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분기대비 13.5% 증가했고 순이익은 전년동분기대비 37.8% 증가했다. 반면 코스닥시장 소속 838개 기업은 매출액이 전년동분기 대비 21.2%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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