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유람선 선착장에서 시민들이 축전기가 연결된 자전거에 올라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22일까지 모아진 전기는 녹색성장위원회가 22일 개최할 예정인 언플러그드 콘서트의 음향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