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조중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가 인플레시대가 온다고 전했다. 유동성이 풀려 있는데다 그간 전세계가 향휴했던 중국과 인도등 저임금구조가 깨지고 있다는 점을 원인으로 들었다.” 15일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는 프라이머리딜러(PD) 협의회에 참석한 한 PD가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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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PD협의회는 연례행사 일환으로 열리는 것으로 오늘과 내일사이 개최된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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