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대선배 김혜자 이어 '다시다'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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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배우 권상우가 김혜자의 뒤를 이어 다시다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권상우의 소속사 벨 엑터스 엔터테인먼트 15일 "권상우가 CJ제일제당의 대표브랜드, 다시다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며 "드라마 '대물'에서 뜨거운 부자간의 정을 보여 주었던 아버지 임현식과 다시 뭉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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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제작사의 관계자는 "지난 9일 일산 덕운동 세트장에서 진행돼 실연에 빠져 식음을 전패하는 아버지를 위해 맛있는 음식으로 아버지를 위호하는 재치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며 "늦은 촬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하는 등 책임감 있는 배우로써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한편 다시다는 CJ 제일제당의 대표브랜드. 배우 김혜자가 주 광고모델로서 30여 년간 활동하며 단일브랜드 광고로는 최장수 모델로 기네스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권상우가 찍은 CF는 다음달 1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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