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험한 상견례' 2주연속 박스 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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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영화 '위험한 상견례'가 2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개봉한 영화 '위험한 상견례'는 156만 5700명의 누적관객을 동원해 1위를 달리고 있다.

'위험한 상견례'는 경상도와 전라도의 지역적인 차이를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는 영화로 최근 이시영이 전국 여자신인 아마추어 복싱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영화도 동반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주역인 송새벽이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이라서 '위험한 상견례'가 계속 박스오피스 1위에 머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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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수상한 고객들'은 누적 관객수 5만 450명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영화 '수상한 고객들'은 전직 야구선수 출신의 안하무인 보험왕 배병우(류승범)가 고객의 자살방조혐의로 인생 최대 위기에 처했다는 내용의 코미디물로 류승범 성동일 정선경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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