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새벽 소속사측 "송새벽과 만나 향후 입장 논의할 것"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배우 송새벽이 소속사와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송새벽은 지난 31일 위험한 상견례 개봉이후 현재까지 소속 JY 엔터테인먼트와 연락을 끊은 상태다. 이에 소속사 측은 "영화 개봉 이후 연락이 두절됐다"며 "현재 송새벽 혼자 무대인사를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차가작에 대한 고민과 송새벽의 이적에 대한 소문이 있어 갈등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영화 개봉 이후 매니저 3명 또한 모두 그만둔 상태"라고 전했다.

AD

또 "하지만 아직 전속 계약이 남아있다"며 "만나서 송새벽과 만나 향후 입장에 대해 논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새벽은 지난 2009년 JY엔터테인먼트와 계약금 500만원에 3년 전속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