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주 '화끈' 비키니샷 공개..탄탄 몸매에 네티즌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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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KBS 월화드라마 '강력반'에서 비운의 톱스타 역을 맡았던 배우 이연주가 수영장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168cm 48kg의 탄탄한 몸매를 가진 이연주는 한양대학교 무용과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였으며 재학당시 얼짱녀로 불려지기도 했다.

한양대 재학시절부터 현재까지 10년간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진 이연주는 예전 자치구에서 주최하는 수영대회에 나가 우승한 경력까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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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일주일에 한두번씩 몸매트레이닝을 위해서 집근처 수영장을 찾는 이연주의 소속사 관계자는 "선천적으로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고 붓는 체질이어서 촬영 전날에는 최소 이틀 동안은 굶고 촬영 끝나면 과식하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으로 현재는 의학적인 도움없이 먹고 싶은 것을 먹어가면서 촬영에 임할 수 있는 체질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연주는 현재 방송을 쉬고 있는 중인데도 매일같이 집 근처의 산이나 한강 수영장을 찾아 운동을 한다”며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현재 다음 작품을 물색 중이다. 조만간에 좋은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연주의 근황을 소개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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